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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팀 소이작도 출조

낚시광 날 다람쥐 2026. 6. 7. 17:23

강서팀 소이작도 정출소이작도 강서팀정출이다.

참여인원은 6명이다.
방아머리 선착장주차장주차요금이 5000원에서 10000원으로 올랐다


이번에는 벌말 신성민박을 예약하지 못했다.


요즘은 셑트로 낚시배나 어망을 함께하는 것으로 소님을 받는다고 받아주지 않아 풍도도 알아보니 솔로지옥 nbn에 촬영 셑트를 만들어 손님이 많아 예약이 힘들거라하여 소이작도 선착장쪽에 예약을 하였다.

또한 태워다 준다하여 도착하여 벌말 방파제로 가서 낚시를하였다 깨비형은 팔이 아프다고 낚시대도 갖고 오질않았다.

벌말 선착장에서 꽝을 하고 돌아와 삽겹살을 먹고 소이작 선착장을 나가보니 아줌마 한분이 낚실하고계셔 잡았냐고 하는데 뒤에 어둠속에서 누가 낚시광 형님아니세요 한다 누구냐 하니 저 메주에요 한다.


반가웠다 목소리를 들으니 낚시광 형님인줄 알았단다.

고맙게 인사를 하고 메주가 잡은 고기를 들고 숙소로 함께 가서 회와 함께 저녁 술파티를 함께하고 새벽2시 간조를 보기로 하고 잠을 청했다.

시간은 12시 반이 넘었다.

잠을 청하고 자다 눈을뜨니 새벽2시 벌떡일어나 선착장으로 달려가니 아무도없다.

혼자서 조용히 낚시를 하다보니 한마리가 잡힌다 좀크다 손맛도좋다

그러고 조금하다 메주가온다.

함께 날이 새도록 하였다.나는 잡은거보다 조금작은거 한마리 잡았다 날이 밝아오자.

전혀 입질은 오지않았다.

두마리 다듬어 숙소로 와서 회뜨고 라면끌이고 아침을 먹었다 메주는 7시 반배로 인천으로 돌아간다한다.

그렇게 행복한 낚시를 즐기고 돌아왔다.


젊은 친구들이 없어서 좀 아쉬움이 많았다.
돌아와 오이도 가서 강릉짬뽕순두부를 주문해서 먹었다 그래도 맛집이었다.
주차장에 주차하고나와 밥먹고가니 주차비가 6000원이나왔다.
그래도 방아머리 선착장
주차비도 만원으로 올 랐다.
주차비만 16000원의 경비가 나온 출조였다.
주차비 생각도 하는 출조를 생가해야 할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