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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월1일 해돋이

낚시광 날 다람쥐 2026. 1. 2. 14:32

거잠포 해돋이
새벽 4시 여유있게 문을 나선다.
먹을것과 떡국 떡 석화 굴 등 물도 끌여  보온병에 챙겼다. 준비는 완벽하였다.


보통전날 캠핑으로 1박2일을 여유롭게 갔었는데.
올해는 나이가 들어가는지 지난해도 안가고 올해도 캠핑으로 잠진도 가려다 내일 새벽에 가자싶어 아래층 친구와 가기로~~
새벽 3시에 눈을 떳다 좋은 꿈이라도 꿧으면 하였는데 꿈도 없었다.


올한해 새로운 출발선에 선
나로서 이제 출발준비 출발시가 4시 장소는 잠진도



우리 가족과 식구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세상 잘살게 해달라고 바라는 마음으로 해돋이를 떠난다.
본래 14층도 간다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귀찮았나 보다 무릎이 아파못간다고  문자와 전화가 온다.
거잠포입구에 5시지나 도착하니 좌회전 차들이 1키로 정도 줄이 섰다.
잠진도 들어서니 주차장이 되여 차가 빽으로 나오고있다.
차를 돌려 거잠포로 돌려나오다 식당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커피를 한잔하며 2시간여 기다렸다.


해뜨는 시간은 7시48분 7시 30분이 되어 차문을 열고 나갔다.
해뜨는 방향을 보고 해돋이 조형물 앞쪽에서 보았다.
그러나 화장실 쪽이 더 아름다울 거라는것을 볼수 있었다.
가져갔던 음식은 커피와 떡만 먹고 점심약속으로 그대로 집으로
신년이니  어머님 보러 동생네집을ㆍ
앤은 누나와 동생들에게 아름답고 고급스런 수제빽을 만들어 선물로 돌렸다~~^^

95세의 우리 어머님 갈비탕을 좋아하신다.
지금도 갈비탕한그릇을 혼자 둑딱드신다.
수제 만두를 만들어 떡국을 맛있게 먹고 커피한잔하며 신년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어머님은 동생이 모셔다 주기로 가고
나는 수서 누나동생을 태워다주고 집으로

동생네 아파트에서 바라본 롯데타워~~^^♡♡

집으로 ~~~

새해 첫날을 알차고 뜻있게 보냈다.~~^^♡♡